블로거로 되살아난 ‘빠다’
By: 빠다 in People & Life in Symantec
블로그란 단어를 수도 없이 들으면서도, 사실 블로그가 무엇일까 찾아본 적이 없다.
오늘은 블로그가 무엇인지 한번 찾아보았다. 오 이런.. Web log의 합친말이 blog란다. 자기의 생각, 견해, 주장들을 웹에다 일기형식(로그)로 올리는 것을 말한단다.
음, 일기하니 생각나다. 처음엔 그림일기를 썼다. 그러다가 그림이 없어지고, 글만 남겼다. 물론 날씨도 빼버렸다. 마음가짐을 새로 할땐, 괜히 일기장을 하나 사서 쓰기 시작했다. 다 쓴적도 있지만 중간만 채우고 그냥 둔적도 있다. 얼마전 내가 어떻게 살았나 해서 한번 일어봤는데, 참 새로운 느낌이었다. 내가 그렇게 그런 마음으로 살았었구나.
여기 블로그도 내 생각을 기록형식으로 적는다고 하니, 나중에 보면, 내가 살아온 냄새가 나지 않을까? 다만 예전 일기는 누가 볼까 무서웠는데, 여기 블로그는 남들이 보라고 적나보다.
숨겨야 할까? 아님 솔직하게 무조건 써나갈까?
그냥 손가락 가는대로 쓰련다. 그게 바로 내 스타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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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 김치보다 빠다를 먹어야한다고 믿는 남자. 시만텍코리아 윤광택 |





답글 (1)




on 10 Dec 2009 at 4:06 오후 1.봄바람 said …
빠다님의 일기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